Santa Fe - 아메리칸 인디언들의 고향 001

솔직히 고백하자면, 이 때 가지고 있었던 내 똑딱이 카메라(캐논 슈퍼샷 401 이었던가) - 살 당시에는 거의 돈 백만원 주고 샀던 고가였었다. 하지만, 모든 가전제품이 그렇듯 일년정도 후엔 이렇게 이상한 촌티나는 색감이 나는 후진 카메라가 되버렸다. 그때는 몰랐는데 지금 보니, 색도 안맞고 노출도 안맞아 있어. ㅋㅋㅋ.  이 때 정말 멋진 곳에 많이 갔었는데, 그때는 필름으로 찍었던 때라- 스캔하려면 시간이 좀 걸릴것 같다. 우선은, 똑딱이 사진으로. ^^;;  점점 사진만 올리고 있는 나. 조금씩 조금씩 해야지 사진고르다 확 지쳐버린다. -라고- 또 변명아닌 변명을 오늘도 해댄다.
하지만, 내가 얘기해주고 싶은 것은, 우리나라에서는 인디언들의 정신적 고향이라는 것보다는 미야자와 리에의 누드사진집 촬영했던 곳으로 더 유명한 이 곳, 산타페에는 일반 여행지에서 볼 수 없는 것들이 너무나 많다는 거다. 유독 인디언에 관한 관심이 많기 때문일지 모르겠지만, 미국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조금 무리를 하더라도 언젠간 이 땅에 가볼 것을 두 엄지 번쩍 들어 추천한다.  (내용은 이번주 안에 -,.-)



































Posted by isy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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