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수길 근처를 떠나 강남역 근처로 이사가기 전... 마지막 촬영이었던 펜 일러스트... 

아기자기 알록달록,, 직접 그리고 만든 갖가지 제품들... 

촬영하면서도 절로 귀여워!!! 소리를 연발했더랬다... 

책이 나와,, 나도 독자의 입장에서 따라 해보고 있으나... 

거참.... 보기보다 쉽지 않네... -_- 


www.http://book.interpark.com/product/BookDisplay.do?_method=detail&sc.shopNo=0000400000&sc.prdNo=212621472&bid1=search&bid2=product&bid3=img&bid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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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 청담동 빌라에서 일어났던 일. ^^
오--랜 준비기간을 거쳐 드디어 오늘 나왔다.
내가 찍은데로 내가 원하는 사진으로 다 나왔다면 좋겠지만...
텍스트와 디자인과 뭐뭐.. 이런게 다 맞아야 하니까...  아쉬운건 있겠지만 그래도 기대기대.
제일 아쉬운건... 야심차게(?) 내 물건들로 찍었던 도비라...
갈기갈기 누끼가 되어서 앉혀져 있던데.. ㅠ.ㅠ  위아래 잘려도 그냥 저대로 써주셨으면 좋았을껄... 흑.

하지만. 책 내용은 정말 알차다.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밥반찬이 그득... 이영원 선생님만의 요리 팁이 가득!
아이가 있거나, 조카가 있거나, 엄마가 해주신던 밥이 그리운 분들은... 사서 해보시라. ^^

http://book.interpark.com/product/BookDisplay.do?_method=Detail&sc.shopNo=0000400000&sc.dispNo=&sc.prdNo=207945500&bsch_sdis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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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의 소개를 받아, 과장님께 토스하고, 여러 인연이 엉켜 만나서 작업한 샐러드 노트.
맛있고 건강하고 솜씨뽐내기에도 좋은 책이 곧!!!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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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마이스토리 2011.03.09 12:1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샐러드 노트라...기대하겠습니다^^ㅋㅋ

커피에 관한 수첩이 있다.
커피의 종류, 커피에 관한 토막 상식이 커피를 마실줄만 아는 사람이 보더라도 알기 쉽게 쓰여져 있다.
오늘 하루 종일, 버스에서 지하철에서 들고 읽은 책인데, 전체적으로 내용은 과하지도 덜하지도 않게 딱 알맞지만, 사진이 좀 아쉽다고나 할까.
맡아보지 않았으면 상상하지도 못한다는 에티오피아의 예가체프의 향이 얼마나 좋은지, 다음에 커피전문점에 가면 꼭 한번 먹어봐야겠다.
반 고흐의 팬들이 그와 소통하는 길은 마타리를 마시는 길밖에 없다라고 했다는 예멘의 모카 마타리 커피도 한번 마시고 싶다.
얼마전에 에스프레소 기계를 선물받으면서 딸려온 캡슐 커피의 종류만 16종류..
한꺼번에 따라놓고 향을 일일이 비교하지는 못했지만... 매일 매일 다른 커피 맛에 중독중이다...
엄마 신혼시절 선물받았다던 저 작은 데미타스 잔은 늘 찬장 한구석에서 먼지만 쓰고 있더니... 거의 20년만에 찻잔 역할을 하는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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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 디 2010.07.27 07:5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넘 예쁜걸요 - ^ ^
    모든 아이템들이 눈에 확 들어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