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멘 메뉴 시작하고 나서 한번도 못갔던 히비키. 대표님도 만날겸 라멘도 먹을겸 대리님하고 일찍 만나 히비키로 갔다.
여름과는 다르게 인테리어는 조금 바뀌었지만, 대표님의 유머는 여전..  대리님은 허리를 잡고, 나는 옆 유리창에 붙어 웃어야만 했던 저녁.
일본에서 배워 오신 라멘의 맛은. 음... 역시 맛있다는거.
다음엔 좀 더 '하드코어' 쇼유 국물로 해주신다고.. 흠...  일본 라멘은 3끼 계속 먹어도 질리지 않는다니까.. 
후식으로 크리스피에서 사왔다며 직접 내려주시는 대표님.. 죄송. 진짜 "쌈마77"처럼 나왔어요. -_- 
그리고, 하나 얻어온 아사히 미니 맥주! 샘플하나 획득. 아이. 조아. 

+ 드디어. 또. 놋북을 밀때가 됐나부다. 키보드가 안먹는다. 정녕 맥북에서 엑스피 쓰는게 이리 힘들단 말인가. 언제 또 그 지루한 일을. 아이. 참+ 

 

올리고 보니. 라멘 진짜 맛없어 보이게 나왔군. -_- 이게 아닌데... 똑딱이도 업그레이드 해줘야 할때가 온건가...
아쿠아팩은 어쩐담...
Posted by isy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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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 디 2010.03.24 12:3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꺅 +_+ 아사히 맥주는 맛이 어떤가요? 으음 +_+

    • isygo 2010.03.24 22: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아사히. 맛있죠. ^^
      근데 저 미니는 먹기 아까워서 그냥 책상에 올려놨어요.
      개인적으로 흑맥주 좋아하지만... 아사히- 여름에 먹으면 좋은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