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Canada

                바로 눈 앞의 일도 열심히 하지 않는 녀석에게 꿈을 이야기할 자격따위는 없다...

활활 타오르는 밝은 모닥불 색으로 떠오르던 이 새벽에.. 나는 하나 둘 꺼지는 가로등 수를 세며 무슨 꿈을 꾸었던가.
Posted by isy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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